이직 · 모든 회사 / 식품 연구개발

Q. 제약회사에서 식품회사 연구직 이직

식공식공

제약회사에서 의약품/건기식 제제 연구 경력을 쌓을 경우 일반식품회사의 제품개발이나 소재연구 직무로 이직할 때 도움이 될까요? 희망 직무는 후자지만 전자의 직무로 입사할 기회가 생겨 일단 인턴을 하고 있는데, 경력을 쌓는 것이 나을지 처음부터 방향성을 다르게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2026.05.21

답변 8

  • 공대생PLG에너지솔루션
    코대리 ∙ 채택률 62%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공대생P 입니다. 저는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분야가 다를지라도 '연구개발'이라는 직무를 먼저 선행 경험해보았고 그 인턴과정을 통해서 배우는 것을 통해 조직생활, 연구노하우 등을 쌓아 추후 희망하시는 연구에 지원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 요즘 자소서는 사실 Chat-gpt를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상향평준화 되어있는 수준이며 인사담당자들이 자소서를 다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인턴쉽경험입니다. 제 도움이 답변이되길 바랍니다. 취뽀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

    2026.05.23


  • 공대생PLG에너지솔루션
    코대리 ∙ 채택률 62%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 멘토 공대생P 입니다. 저는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분야가 다를지라도 '연구개발'이라는 직무를 먼저 선행 경험해보았고 그 인턴과정을 통해서 배우는 것을 통해 조직생활, 연구노하우 등을 쌓아 추후 희망하시는 연구에 지원하실 때 도움이 됩니다. 요즘 자소서는 사실 Chat-gpt를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사용하기 때문에 상향평준화 되어있는 수준이며 인사담당자들이 자소서를 다 보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인턴쉽경험입니다. 제 도움이 답변이되길 바랍니다. 취뽀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

    2026.05.23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직무
    일치

    경력직으로 이직을 생각을 하신다면 산업군이 일치하고 직무연결성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다소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이 염려가 된다면 경력을 포기하고 중고신입으로 넣는 것이 더 낫습니다.

    2026.05.23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의약품·건기식 제제 연구 경험은 일반식품 제품개발이나 소재연구 직무로 이직할 때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소재, 뉴트리션, 고단백·특수식 분야는 제약·건기식과 식품 경계가 생각보다 많이 겹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완전히 잘못된 방향이라고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제제 연구에서 배우는 배합 설계, 안정성 평가, 원료 특성 이해, 기능성 검증, 공정 조건 최적화, 품질 관점 사고는 식품 R&D에서도 상당히 활용됩니다. 특히 캡슐·분말·액상·스틱·정제 같은 제형 경험은 건강식품 회사에서 좋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식품회사들도 단순 맛 중심보다 기능성·개별인정형 원료·고기능 제품 개발 비중이 커지고 있어서 연결성이 예전보다 훨씬 커졌습니다. 다만 “일반 식품 제품개발” 중에서도 어디를 목표로 하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음료·제과·외식 HMR·소스 개발처럼 관능 중심 제품개발은 실제 식품 레시피 개발 경험을 더 선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기능성 소재, 건기식, 바이오 소재, 헬스케어 푸드 쪽은 제약·건기식 경력이 꽤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2026.05.23


  • 곰직원대웅바이오
    코상무 ∙ 채택률 94%
    직무
    일치

    안녕하세요. 멘티님. 저연차에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어느정도 유관한 산업이라고 보기도 하구요. 제약 --> 식품으로는 가능성은 있는데 오히려 식품 --> 제약으로의 가능성이 떨어질 뿐이죠.

    2026.05.22


  • 방산러LIG넥스원
    코차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제약회사 제제연구 경험은 식품회사 제품개발이나 소재연구로 충분히 연결될 수 있습니다. 특히 배합, 안정성 평가, 원료 특성 분석, 공정 조건 최적화 경험은 생각보다 공통점이 많습니다. 다만 식품업계는 결국 “먹는 제품”이라 관능, 맛, 원가, 소비자 니즈 관점이 추가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제약 인턴 기회가 있다면 일단 경험 쌓는 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연구 프로세스나 실험 설계 경험 자체가 신입 때는 꽤 좋은 강점이 됩니다. 대신 이후 식품회사 지원 시에는 제약 지식 자체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식품 관점으로 잘 풀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 식품 소재/제품개발 의지가 확실하다면 중간에 식품 관련 프로젝트나 자격, 트렌드 공부 정도는 같이 가져가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2026.05.22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제약회사 제제연구 경험은 일반 식품회사 제품개발이나 소재연구로 충분히 연결 가능합니다. 특히 건기식 제형, 안정성, 원료 특성, 공정 이해 경험은 식품업계에서도 높게 평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제약 ↔ 건기식 ↔ 식품은 연구개발 인력 이동이 생각보다 꽤 있는 편입니다. 오히려 제약 쪽은 GMP, 품질관리, 문서화 프로세스가 체계적이라 이후 식품회사 이직 시 “더 엄격한 기준을 경험한 인재”로 보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기능성 식품이나 건강식품 회사는 제약 경험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다만 일반식품 제품개발 중에서도 음료, 제과, 관능 중심 개발은 방향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본인이 기능성 소재·건기식·헬스케어 식품에 관심 있다면 현재 인턴 경험을 이어가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2026.05.22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제약회사 제제연구 경험은 식품회사 연구직 이직에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건기식과 일반식품은 제형 안정성, 원료 특성, 공정 이해, 기능성 검토 등 겹치는 부분이 꽤 많아서 완전히 다른 분야로 보지는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제약 쪽은 실험 설계나 문서화 기준이 더 체계적인 경우가 많아 연구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기 좋습니다. 그래서 제품개발이나 소재연구 직무 지원 시에도 강점으로 연결 가능합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일반식품 개발을 목표로 하신다면 관능평가, 식품소재 트렌드, HACCP, 식품법규 같은 식품업계 특화 경험은 추가로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 지금 인턴 경험 자체를 버릴 필요는 없어 보이며, 연구 경험을 먼저 쌓는 방향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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